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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연륜’ 담아 세대 간 소통, 법조계 개선 모색

기사승인 [768호] 2020.01.13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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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 변호사 3인, 차주부터 칼럼 ‘동서고금’ 집필

20일 발행되는 대한변협신문 제769호부터 칼럼 ‘동서고금’에 신규 필진이 합류한다. 본보와 새롭게 동행하는 필진(가나다순)은 윤경(사시 27회), 임채웅(사시 27회), 정진섭(사시 21회) 변호사다.

   
 

가장 먼저 펜대를 잡는 필진은 임채웅 변호사(사진 좌측)다. 임채웅 변호사는 20여 년간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으로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유) 태평양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임채웅 변호사는 첫 글 ‘이혼재판, 개선이 시급하다-이혼과 재산분할청구’를 통해 독자들에게 관련 제도 개선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윤경 변호사(사진 우측)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아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더리드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윤경 변호사는 “30년간 법조인으로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삶의 지혜를 글로 풀어내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무엇보다 선배 법조인으로서 젊은 변호사들에게 희망과 마음의 위안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집필 소감을 전했다.

 

   
 

신규 필진 중 최고참인 정진섭 변호사(사진 좌측)는 서울중앙지검 제1대 컴퓨터수사부장, 제주지검 차장, 경희대 법과대학 교수, 대한변협 법학전문대학원 평가위원회 초대 사무총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법률사무소 솔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섭 변호사는 “법조인의 사명은 자유와 인권이라는 헌법정신에 있다”면서 “역사는 영원한 미완성이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동서고금의 지혜를 깊이 살펴보면서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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