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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흐름” 국제사회 법조계도 동행 모색

기사승인 [764호] 2019.12.09  09: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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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연수원, 2019 국제 콘퍼런스 주최

   
▲ 사진: 사법연수원 제공

사법연수원(원장 김문석)이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변화의 물결·사법의 혁신’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국제 법조계 지성을 나누기 위해서다.

첫날 개막식에선 김명수 대법원장과 이찬희 변협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또 정창호 국제형사재판소 재판관을 비롯한 미국, 영국, 중국, 싱가포르 등 각국 사법부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콘퍼런스에선 △삼권분립과 사법권 독립 △혁명적 과학시대와 법률분야 혁신 △사회변혁과 정의의 재해석 △사법혁신과 사법연수의 미래 △미투운동과 성인지감수성의 실천적 의미를 주제로 심도 있는 대담과 발표, 토론이 진행됐다.

 

 

/강선민 기자

강선민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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