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경기중앙회, 일본 가나가와현 변호사들과 교류회

기사승인 [759호] 2019.11.04  09:21:48

공유
default_news_ad1

- 열다섯 번째 교류 … 세미나·친선축구로 친목 다져

   
▲ 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공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회장 이정호)는 지난달 25일부터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가나가와현변호사회(회장 이토오 신고)와 ‘제15회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 변호사회 임원 등 총 46명이 참석했다.

교류회에서 양 변호사회는 ‘사형제도 존폐 여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모리 타쿠지 가나가와회 변호사와 박상진 경기중앙회 변호사가 주제에 대해 발표했고, 참석자들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 사진: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제공

‘경기중앙·가나가와현 변호사회 친선축구대회’도 개최했다. 대회는 요코하마 FC 히가시토츠카 경기장에서 이뤄졌다. 경기는 각 25분 4쿼터로 진행됐으며, 3:0으로 경기중앙회가 승리했다. 이로써 경기중앙회는 가나가와회를 상대로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경기중앙회는 가나가와회 변호사들과 요코하마 지방재판소와 검찰청에 방문했다. 또한 양 변호사회는 만찬회에서 기념품을 교환하며 친목을 다지기도 했다.

이정호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향후 더욱 활발한 국제 교류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다음 교류회는 경기중앙회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