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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LAZAK, 한일 법조계 현안 나눠

기사승인 [753호] 2019.09.23  09: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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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코리안변호사협회(Lawyers Association of Zainichi Korean; LAZAK)가 지난 20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를 찾았다. 이찬희 변협회장은 이날 쿄 후미에 LAZAK 협회장, 임범부 전 LAZAK 협회장, 재일교포인 김철민·신종건·송혜연 일본 변호사와 재일교포 변호사 현황 및 차별 문제, 양국 법조계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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