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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법조윤리협의회, 지혜 모았다

기사승인 [749호] 2019.08.19  0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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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변협회장은 지난 16일 윤진수 법조윤리협의회 위원장을 만나 전관예우 문제에 따른 해결 방안과 법조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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