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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회, 회사법 전문가 양성 시작했다

기사승인 [734호] 2019.04.15  09: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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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울지방변호사회 제공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박종우)는 지난 8일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인권실에서 제7기 회사법연수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첫 강의에서는 강희철 변호사가 ‘정관자치-poison pill의 가능성을 포함하여-’를 주제로 발표했다.

회사법연수원은 6월 5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이다.

 

 

/임혜령 기자

임혜령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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