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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회·충남대, 법률문화 향상 위한 발돋움

기사승인 [729호] 2019.03.11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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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법률공헌’을 골자로 업무협약 맺어

   
▲ 사진: 대전지방변호사회 제공

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서정만)는 충남대학교 법률센터(센터장 손종학)와 지난달 21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공동 법률상담 및 법률자문 수행 △공동 소송구조 수행 △공동 법교육 수행 △공동연구 및 콘퍼런스 실시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손종학 센터장은 “양 기관이 전문지식 공유를 통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 이어 콘퍼런스 개최

같은 날 양 기관은 대전지법·지검과 함께 ‘청년법조인과 지역사회 콘퍼런스’도 개최했다.

기조발제를 맡은 박철환 대전회 이사는 ‘청년법조인의 역할과 지역사회 법률공헌을 위한 논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각 기관별로 △청년변호사 지역사회 정착과 공헌방안 △대전법원 지역사회 법률공헌활동 △공공기관 사내변호사 역할과 실무 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최수진 기자

최수진 기자 news@koreanbar.or.kr

<저작권자 © 대한변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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